미래 표현 ‘Next time’이 붙었는데도 ‘it’s on me’에서 시제가 변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It’s on me’는 ‘내가 쏜다’라는 묶음 표현이에요. 이런 묶음 표현은 시제에 상관없이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Next time, it’s on me.’라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It’s on me’는 ‘내가 쏜다’라는 묶음 표현이에요. 이런 묶음 표현은 시제에 상관없이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Next time, it’s on me.’라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음에 내가 저녁을 살 거라는 의미를 표현하고 싶다면 ‘Dinner is on me next time’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 표현은 ‘다음 번 저녁은 제가 살게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미래의 일을 말하더라도 이미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is’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Next time, it’s on me.’라는 표현에서 ‘will’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래에 내가 커피를 살게요’를 표현하고 싶다면 ‘Next time, coffee is on me’ 또는 ‘Coffee is on me next time’라고 말할 수 있어요. 두 표현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