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rew up’에서 be동사는 왜 안 들어가는 건가요?
‘I grew up’은 ‘나는 ~에서 자랐다’라는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에요. 이 표현에서는 be동사가 필요 없어요. ‘I grew up in New York.’는 ‘나는 뉴욕에서 자랐다’라는 의미가 되고, ‘I grew up.’라고만 하면 ‘나는 자랐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I grew up’은 ‘나는 ~에서 자랐다’라는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에요. 이 표현에서는 be동사가 필요 없어요. ‘I grew up in New York.’는 ‘나는 뉴욕에서 자랐다’라는 의미가 되고, ‘I grew up.’라고만 하면 ‘나는 자랐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사실, ‘I grew up~’, ‘I was brought up~’, ‘I was raised~’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어요. 이 세 표현은 모두 ‘나는 ~에서 자랐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I grew up’은 ‘나는 자랐다’라는 의미로, 성장하거나 어떤 곳에서 자랐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반면에 ‘I grew’는 ‘나는 컸다’라는 의미로, 키가 커졌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주어가 ‘나’라면 ‘내가 어느 곳에서 자랐다/컸다’는 표현은 ‘I grew up’을 사용하시면 돼요. 또한, ‘누가 나를 키워주셨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I was brought up’ 또는 ‘I was raised’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I grew up’와 ‘I was raised’는 비슷한 의미를 가지지만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어요. ‘I grew up’는 ‘나 자신이 자랐다’는 의미를 가지고, ‘I was raised’는 ‘누군가에 의해 나를 키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