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를 기준으로 밤과 저녁을 나누나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8시 정도부터 저녁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는 문화와 개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8시 정도부터 저녁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는 문화와 개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는 ‘Korean’ age 대신 ‘real’ age를 말하는 것이 좋아요. ‘Korean’ age는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특별한 나이 계산 방식이기 때문에, 외국인에게는 ‘real’ age를 말하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외국에서는 신분증 확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본인 신분증과 이름이 동일한 카드만 사용할 수 있어요. 즉, 본인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 적힌 카드는 사용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금요일 오후가 되면 주말을 시작한다고 많이 표현해요. 토요일이 되면 주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퇴근 또는 수업 후 주말이 시작된다는 그런 설레는 마음으로 생각해요. 한국에서도 ‘불금’을 즐기듯, 미국에서도 Friday night부터 주말이 시작되는 거죠!
미국에서 결제할 때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직원들이 물어봅니다.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계산서를 받아서 돈을 내는 경우에는 따로 물어보지 않아요.
미국에서 혼인 상태나 애인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은 나이를 물어보는 것처럼 실례가 아니에요. 하지만, 이것이 너무 개인적인 질문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기 때문에 상황과 상대방에 따라서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대학을 졸업했다고 말했을 때 어느 대학인지 물어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하지만 대학을 다니지 않았거나 졸업하지 않았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보통 물어보지 않아요.
미국에서 팁 문화는 도시나 주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총 금액의 16%, 18%, 20%를 팁으로 작성하시면 돼요. 이는 신용카드 결제 시 영수증에 직접 작성하게 됩니다.
영어권에서도 어린 아이들에게는 ‘How old are you?’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이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법 중 하나로, 실례가 아닙니다.
외국에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때는 식당마다 다르게 진행해요. 일부 식당에서는 포장 용기를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포장하도록 하며, 다른 식당에서는 접시를 가져가서 직접 포장해 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