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supposed to’, ‘should’, ‘have to’, ‘need to’의 의미 차이가 뭔가요?
‘be supposed to’, ‘should’, ‘have to’, ‘need to’는 모두 ‘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각각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있어요. ‘be supposed to’는 원래 해야 하는 것을, ‘should’는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좋은 것을, ‘have to’는 해야 하는 것을, ‘need to’는 할 필요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