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be supposed to’, ‘should’, ‘have to’, ‘need to’의 의미 차이가 뭔가요?
답변
‘be supposed to’, ‘should’, ‘have to’, ‘need to’는 모두 ‘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각각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있어요. ‘be supposed to’는 원래 해야 하는 것을, ‘should’는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좋은 것을, ‘have to’는 해야 하는 것을, ‘need to’는 할 필요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m supposed to be there by 5pm.’
– 나 원래 거기 오후 5시까지 가야 돼는 거야.
2. ‘I should be there by 5pm.’
– 나 거기 5시까진 가봐야 해 (그러니 가야겠다).
3. ‘I have to be there by 5pm.’
– 나 거기 5시까지 가야 해.
4. ‘I need to be there by 5pm.’
– 나 반드시 거기 오후 5시까 가야 해.
비슷한 문법, ‘ought to’, ‘must’
함께 알면 좋은 문법으로는 ‘ought to’, ‘must’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각각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있죠.
‘ought to’, ‘must’ 예문
1. ‘You ought to apologize.’
– 너는 사과해야 해.
2. ‘We must finish this project by tomorrow.’
–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내일까지 완료해야 해.
3. ‘He ought to take care of his health.’
– 그는 건강을 챙겨야 해.
영어 문법,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be supposed to’, ‘should’, ‘have to’, ‘need to’의 의미 차이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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