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rather’에서 ‘I’d’는 무엇과 합쳐진 건가요?
‘I’d’는 ‘I would’의 축약형이에요. 따라서 ‘I’d rather’는 ‘I would rather’의 축약형으로, ‘나는 차라리 ~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I’d’는 ‘I would’의 축약형이에요. 따라서 ‘I’d rather’는 ‘I would rather’의 축약형으로, ‘나는 차라리 ~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I want~’와 ‘I feel like~’는 모두 원하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I want~’는 ‘나는 원해’라는 강한 바람을 표현할 때 사용되고, ‘I feel like~’는 ‘나는 ~하고 싶어’라는 부드러운 표현이나 현재의 감정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주문을 할 때 ‘I’ll have’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보통 한 가지만 주문하지 않고 각자 다른 메뉴를 주문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각자가 원하는 메뉴를 ‘I’ll have’으로 표현하곤 해요. 하지만 모두가 같은 메뉴를 주문할 경우 ‘We’ll have’으로 표현해도 무방해요.
서빙해주시는 분이 ‘뭐 필요한 거 있냐고’ 물어볼 때, 필요한 것이 있으면 ‘Yes, could I get ~ please?’라고 말하고, 필요한 것이 없으면 ‘No, I’m good.’ 또는 ‘We’re good. Thank you.’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맞아요, ‘I’d rather’ 다음에 ‘to’를 붙이지 않는 이유는 ‘would’가 조동사이기 때문이에요. 조동사 뒤에는 동사 원형이 와야 하기 때문이죠.
‘I’d rather’라는 표현에서 ‘would’는 ‘차라리 ~하겠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 표현은 특정한 선택을 선호하거나, 어떤 상황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will’은 미래의 확정된 사실이나 약속을 표현할 때 사용되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would’가 더 적절해요.
음식을 주문할 때 ‘Can I please get’와 ‘I’ll get’ 사이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Can I please get’은 좀 더 공손한 느낌으로 말할 수 있고, 직원이 ‘무엇을 주문하시겠어요?’라는 질문을 했을 때 ‘I’ll get’ 또는 ‘I’ll have’라고 바로 대답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네, ‘I’d like’과 ‘I want’는 서로 바꿔 쓸 수 있어요. 두 표현 모두 원하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되지만, ‘I’d like’는 좀 더 공손한 표현이에요.
여러 종류의 음료를 주문하실 때는 ‘Can I get one iced long black and one iced latte, please?’와 같이 말하시면 됩니다. 각 음료의 이름 앞에 ‘one’을 붙여서 몇 잔을 주문하고 싶은지 명확하게 표현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