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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hould have~’

‘If only I had started learning to speak English sooner.’, ‘I should’ve learned to speak English.’, ‘I regret not starting learning to speak English.’ 이 세 표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후회를 표현하는 다른 방법도 알려주세요!

‘If only I had…’, ‘I should have…’, ‘I regret…’ 이 세 표현은 모두 후회를 나타내지만 각각 약간씩 다른 느낌을 줍니다. ‘If only I had…’는 ‘내가 만약 그랬더라면..’이라는 느낌으로, 가장 강한 후회를 표현합니다. ‘I should have…’는 ‘난 그랬어야 했어’라는 느낌으로, 해야 했던 일을 하지 않아서 느끼는 후회를 표현합니다. ‘I regret…’는 ‘난 후회해’라는 뜻으로, 행동에 대한 후회를 직접적으로 표현합니다.

‘If only I had’ 뒤에는 항상 동사의 현재형이 오나요? 왜 후회에 대한 표현은 과거분사로 사용할까요?

‘If only I had’ 뒤에는 동사의 현재형이 오는 것이 맞아요. ‘had’가 과거형이기 때문에 뒤에 오는 동사는 현재형으로 사용되는데, 이는 후회를 표현할 때 ‘그랬었다면, 그러지 않았다면’ 이렇게 과거형으로 표현하는 것과 같아요.

”If I were you, I’d go traveling.’와 ‘If only I had gone traveling.’이 같은 의미인가요?

‘If I were you, I’d go traveling.’와 ‘If only I had gone traveling.’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If I were you, I’d go traveling.’은 ‘내가 너라면 여행을 갈 거야’라는 가정을 표현하는 반면, ‘If only I had gone traveling.’은 ‘여행을 갔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후회를 표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