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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ntended to

”I Wanted to’ 뒤에 무엇이 생략되는 건가요? ‘To’가 전치사로 쓰인 것 같은데 뒤에 목적어가 반드시 와야 하는 건 아닌가요?

‘I wanted to’ 뒤에는 원래 동사가 와야 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에 대한 대답으로 ‘그러고 싶었어’라는 의미로 ‘I wanted to.’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상황에 따라 동사가 생략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상대방이 ‘전화하지 그랬어~’라고 할 때 ‘I wanted to, 그러고 싶었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to’ 뒤의 동사 ‘call’이 생략된 것입니다.

‘I was trying to’, ‘I meant to’, ‘I was going to’는 모두 ‘~하려고 했었다’라는 표현인데 어떤 상황에 어떻게 쓰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I was trying to’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시도하려던 중이었다’를 의미하고, ‘I meant to’는 ‘나의 의도는 ~였다’를 의미하며, ‘I was going to’는 ‘나는 ~를 하려던 참이었다’를 의미해요. 이 세 표현은 모두 ‘~하려고 했었다’라는 공통된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각각의 표현은 조금씩 다른 상황에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