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ted to’와 ‘Wanted me’의 발음이 ‘워닛투’, ‘워닛미’로 맞게 발음하는 건가요?
네, 맞아요. ‘Wanted to’와 ‘Wanted me’의 발음은 각각 ‘워닛투’, ‘워닛미’로 발음하는 것이 맞습니다. 발음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중요해요.
네, 맞아요. ‘Wanted to’와 ‘Wanted me’의 발음은 각각 ‘워닛투’, ‘워닛미’로 발음하는 것이 맞습니다. 발음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중요해요.
맞아요, ‘should’는 ‘그렇게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는 제안의 의미에 가깝습니다. 의무적인 상황, 즉 ‘꼭 해야 해!’라고 말할 때는 ‘You need to…’를 사용하고, 정말 무조건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You must…’를 사용하면 됩니다.
‘be supposed to’, ‘should’, ‘have to’, ‘need to’는 모두 ‘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각각 약간씩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있어요. ‘be supposed to’는 원래 해야 하는 것을, ‘should’는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좋은 것을, ‘have to’는 해야 하는 것을, ‘need to’는 할 필요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have a’를 발음할 때는 ‘헤아V아’라고 천천히 읽어보세요. 이렇게 발음하면 원어민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want to’가 연결되어 발음되고, 바로 뒤에 오는 단어와도 조금 연결되게 말하기 때문에 ‘to’의 발음이 ‘투’가 아니라 ‘어’로 들릴 수 있어요. 원어민들은 ‘want to eat’를 ‘wantto이잍’처럼 발음하는 경우가 많아요.
‘have to’, ‘must’, ‘should’, ‘had better’는 모두 ‘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지만 강요하는 정도나 뉘앙스에 차이가 있어요. ‘have to’는 해야 함을, ‘must’는 꼭 해야 함을, ‘should’는 원래 해야 되는 일이라서 해야 함을, ‘had better’는 하는 게 좋을 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had better’는 과거형이 아닌 현재 또는 미래를 의미하는 표현이에요.
‘to’의 발음은 그 다음에 등장하는 단어, 말의 흐름, 그리고 말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때로는 ‘투’로 발음되지 않고 ‘투’와는 다른 소리로 발음될 수도 있죠.
‘gotta’는 ‘I have got to’의 캐주얼한 줄임말이며, ‘I have to’라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I gotta go do my homework.’는 ‘나 가서 숙제해야 해.’라는 의미가 됩니다.
‘Go to the park’를 발음할 때 연음은 ‘고우ㄷ루’와 같이 나타나요. 이렇게 발음하면 더 자연스러울 거예요.
‘free to’라는 표현에서 ‘to’의 발음이 ‘루’로 들리는 이유는 연음 때문이에요. 공식은 아니지만, 연결되는 단어에 따라 ‘t’ 소리를 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