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외국인들이 ‘wanna’, ‘gonna’를 많이 쓰는 이유와 ‘It’s on me’ 대신 ‘I’m gonna pay’를 쓸 수 있는지 궁금해요.
답변
‘wanna’와 ‘gonna’는 각각 ‘want to’와 ‘going to’의 슬랭 표현으로, 캐주얼한 회화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It’s on me’는 ‘나가 계산할게’라는 의미로, 이를 ‘I’ll get it’, ‘I’ll pay’, ‘I’m gonna pay’ 등으로도 표현할 수 있어요. 영어 초보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스픽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면서 초보를 탈출해봅시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wanna go to the park.’
– 나는 공원에 가고 싶어.
2. ‘I’m gonna study for the test.’
– 나는 시험공부를 할 거야.
3. ‘Don’t worry about the bill, it’s on me.’
– 계산 걱정하지 마, 내가 낼게.
4. ‘I’ll get the check.’
– 나가 계산할게.
5. ‘I’ll pay for dinner.’
– 저녁은 내가 낼게.
비슷한 표현, ‘I’d like to’, ‘I’m planning to’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d like to’, ‘I’m planning to’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하고 싶다’, ‘나는 ~할 계획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d like to’, ‘I’m planning to’ 예문
1. ‘I’d like to visit Europe next year.’
– 내년에 유럽을 방문하고 싶어.
2. ‘I’m planning to start a new project.’
–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이야.
3. ‘I’d like to order a pizza.’
– 피자를 주문하고 싶어.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wanna’, ‘gonna’, ‘It’s on me’, ‘I’ll get it’, ‘I’ll pay’, ‘I’m gonna pay’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학습을 위해서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픽의 AI 튜터와 함께 말하면서 배우는 진짜 영어를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