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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wanna’, ‘gonna’를 많이 쓰는 이유와 ‘It’s on me’ 대신 ‘I’m gonna pay’를 쓸 수 있는지 궁금해요.

‘wanna’와 ‘gonna’는 각각 ‘want to’와 ‘going to’의 슬랭 표현으로, 캐주얼한 회화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It’s on me’는 ‘나가 계산할게’라는 의미로, 이를 ‘I’ll get it’, ‘I’ll pay’, ‘I’m gonna pay’ 등으로도 표현할 수 있어요. 영어 초보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스픽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면서 초보를 탈출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