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ted to’라는 표현은 과거에는 하고 싶었고 지금도 하고 싶다는 뉘앙스가 있나요?
‘wanted to’라는 표현은 과거에 하고 싶었다는 것만을 명확하게 표현해줍니다. 지금도 그렇다는 뉘앙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즉, 과거에는 하고 싶었고, 지금은 하고 싶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죠.
‘wanted to’라는 표현은 과거에 하고 싶었다는 것만을 명확하게 표현해줍니다. 지금도 그렇다는 뉘앙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즉, 과거에는 하고 싶었고, 지금은 하고 싶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죠.
‘want to’는 ‘원하다’라는 의미로, 동사를 수반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Do you want to read a book together?’에서 ‘to read’는 동사구로, ‘책을 읽다’라는 행동을 원하는 것을 표현합니다. 반면에 ‘want’ 다음에 명사가 오는 경우에는 ‘to’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Do you want pancakes or oatmeal?’에서는 ‘pancakes’와 ‘oatmeal’이 명사이므로 ‘to’가 필요 없습니다.
‘want’과 ‘want to’는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want’는 ‘원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want to’는 ‘~하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영어에서 ‘뭐뭐 하고 싶었다’라고 표현할 때는 ‘wanted to’라고 사용해요. 이는 과거의 원하는 바를 표현하는 데 사용되며, 현재의 원하는 바를 표현하는 ‘want to’와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