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를 ‘however’ 대신 ‘but’으로 표현하면 격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을까요?
사실, ‘however’는 조금 더 공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며, 반전을 알리는 데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줍니다. 그러나 ‘but’을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but’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더 자주 사용되며, ‘그러나’라는 의미를 충분히 전달해줍니다.
사실, ‘however’는 조금 더 공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며, 반전을 알리는 데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줍니다. 그러나 ‘but’을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but’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더 자주 사용되며, ‘그러나’라는 의미를 충분히 전달해줍니다.
‘yet’은 시간 뒤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장에서 사용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I haven’t checked the mail yet.'(나는 아직 우편을 확인하지 않았어)나 ‘He hasn’t called yet.'(그는 아직 전화하지 않았어)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ll’의 발음은 ‘일’처럼 ㄹ발음이 나면 안 돼요. 오히려 ‘아으L’ 이런 소리가 나는 것이 더 정확해요. L 발음을 할 때는 혀끝이 윗니 뒤쪽에 닿게 해 주세요.
‘While’을 발음할 때 ‘l’ 발음은 혀끝이 입천장이 아닌 윗니 뒤쪽에 닿게 해야 해요. 이렇게 하면 더 자연스러운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yet’은 이 문장에서 ‘아직’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어요. ‘yet’은 부정문뿐만 아니라 의문문에서도 ‘아직’이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됩니다.
‘yet’은 ‘아직’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어요. ‘Is it time to eat yet?’에서 ‘yet’은 ‘아직’이라는 의미로, ‘식사할 시간이 아직 오지 않았는지’를 묻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