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paper’는 불가산 명사인가요?
‘Paper’는 불가산 명사로 분류되는데, 이는 ‘종이’ 자체를 세는 것이 아니라 ‘장’이라는 단위나 양 (많다, 작다, 없다 등)으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Paper’는 불가산 명사로 분류되는데, 이는 ‘종이’ 자체를 세는 것이 아니라 ‘장’이라는 단위나 양 (많다, 작다, 없다 등)으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종이’를 의미할 때는 ‘paper’라고 사용하며, 단수와 복수는 상관없어요. 반면에 ‘papers’는 ‘서류들’을 의미하며, 두 개 이상의 서류를 가리킬 때 사용해요.
‘paper’는 ‘종이’라는 뜻으로, 단수/복수형으로 구분해서 말하지 않아요. 그래서 ‘종이 한 장’ 같은 경우에는 ‘a piece of paper’라고 표현해요. 반면에 ‘papers’라고 하면 ‘서류’를 의미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