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made a decision to’와 ‘I’ve decided to’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맞아요, ‘I’ve made a decision to’는 현재까지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린 행동을 강조하고, ‘I’ve decided to’는 좀 더 과거에 일어난 결정의 내용을 강조하는 느낌이에요.
맞아요, ‘I’ve made a decision to’는 현재까지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린 행동을 강조하고, ‘I’ve decided to’는 좀 더 과거에 일어난 결정의 내용을 강조하는 느낌이에요.
세 표현 모두 결정을 내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어요. ‘I’ve made a decision’은 ‘난 결정을 했어’라는 의미로, ‘I’ve decided to~’는 ‘난 ~을 하기로 결정했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반면, ‘I’ve made up my mind’는 ‘난 결심했어’라는 의미로, 좀 더 강한 결정을 내렸다는 느낌을 줍니다.
‘I’ve decided to’ 뒤에는 동사 원형이 와야 해요. 즉, ‘I’ve decided to + 동사 원형’의 형태로 사용되며, 이때 동사에는 ing가 붙지 않아요.
‘I’ve decided to~’는 ‘나는 ~하기로 결정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I’ve made a decision’은 ‘나는 결정을 내렸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두 표현 모두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을 표현하지만, ‘I’ve decided to~’는 그 결정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반면, ‘I’ve made a decision’은 그저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만을 말해줍니다.
네, ‘I made up my mind to study abroad.’를 ‘I already made up my mind to study abroad.’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며, ‘already’를 빼도 괜찮아요. ‘already’는 ‘이미’라는 뜻이고, 이전에 이미 결정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