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표현 ‘Next time’이 붙었는데도 ‘it’s on me’에서 시제가 변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It’s on me’는 ‘내가 쏜다’라는 묶음 표현이에요. 이런 묶음 표현은 시제에 상관없이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Next time, it’s on me.’라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It’s on me’는 ‘내가 쏜다’라는 묶음 표현이에요. 이런 묶음 표현은 시제에 상관없이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Next time, it’s on me.’라고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미래의 일을 말하더라도 이미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is’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Next time, it’s on me.’라는 표현에서 ‘will’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