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ould do fried chicken’의 ‘could do’는 어떤 의미인가요?
‘I could do fried chicken’에서 ‘could do’는 직역하면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표현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그래도 되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즉, ‘fried chicken이 당기는 건 아니라도 먹어도 상관없다’는 느낌을 표현해 주는 거죠.
‘I could do fried chicken’에서 ‘could do’는 직역하면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표현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그래도 되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즉, ‘fried chicken이 당기는 건 아니라도 먹어도 상관없다’는 느낌을 표현해 주는 거죠.
‘I could do with’는 ‘need’나 ‘want to’와는 다르게 ‘그래도 괜찮다’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에요. 즉, ‘정말 좋아서/필요해서’가 아니라 ‘뭐 해도/뭐여도 만족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