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가고 있을 때 ‘I’m in the car’라고 말하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다른 표현이 있는 건가요?
차를 타고 가고 있다는 상황을 표현할 때는 ‘I’m in the car and on my way.’ 또는 ‘I’m on my way.’라고 말하면 됩니다. ‘차를 탔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면, 미국에서는 보통 ‘I’m on my way.’ 즉, ‘나 가는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차를 타고 가고 있다는 상황을 표현할 때는 ‘I’m in the car and on my way.’ 또는 ‘I’m on my way.’라고 말하면 됩니다. ‘차를 탔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면, 미국에서는 보통 ‘I’m on my way.’ 즉, ‘나 가는 중~’이라고 말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어디를 갈 거라고 정한 후 이미 출발할 때 또는 이제 곧 떠날 때 ‘I’m going to (장소)’라고 말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나 슈퍼 갈 거야’라고 말하고 싶다면 ‘I’m going to the store.’라고 말하면 되고, ‘나 조깅하러 간다’라고 말하고 싶다면 ‘I’m going jogging.’라고 말하면 됩니다.
‘I’m going to a wedding’에서 ‘be going to’는 미래의 계획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가다’라는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 ‘go’의 진행형이에요. 따라서 이 문장에서 ‘a wedding’은 ‘가다’라는 동작의 목적지를 나타내는 명사로 사용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