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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oing to eat

‘I’m going to go eat’라는 표현의 발음은 ‘암고나’처럼 들리나요? 그리고 ‘going to go’ 뒤에 ‘to’가 왜 없나요?

빠르게 말하면 ‘going to go’는 ‘암고나’처럼 들릴 수 있어요. ‘I’m going to go eat’는 ‘나는 먹으러 갈 거야’라는 의미로, ‘to’가 없는 이유는 ‘eat’가 동사이기 때문이에요. 반면, ‘going to go to’는 ‘~에 갈 거다’라는 의미로, ‘to’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