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가 ‘I could do with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표현이 맞나요?
‘I could do with ~’는 ‘원한다’까진 아니지만 ‘~라면 좋아, ~정도라면 괜찮아/나쁘지 않아’라는 느낌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하지만 이 표현은 그리 흔하게 사용되지는 않아요.
‘I could do with ~’는 ‘원한다’까진 아니지만 ‘~라면 좋아, ~정도라면 괜찮아/나쁘지 않아’라는 느낌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하지만 이 표현은 그리 흔하게 사용되지는 않아요.
네, ‘I wouldn’t mind ~, either’라는 표현은 가능해요. 이 표현은 ‘나 또한 ~하는 것을 상관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상대방의 의견이나 제안에 동의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