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come’, ‘get over’, ‘get through’ 모두 ‘극복하다’, ‘이겨내다’라는 같은 의미로 사용해도 되나요? 쓰임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Over come’, ‘get over’, ‘get through’는 모두 ‘극복하다’라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지만, 그 대상이 되는 문제점에 따라 더 알맞은 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비교적 작은 문제에는 ‘get over’를, 문제를 겪어내다라는 의미로는 ‘get through’를, 그 다음의 단계로 극복하는 걸 표현할 때는 ‘overcom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