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eat

eat

‘drink’ 뒤에는 ‘milk’와 같은 목적어가 있고, ‘dance’ 뒤에는 목적어가 없는 이유가 뭔가요?

동사 ‘drink’와 ‘dance’는 모두 목적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drink’는 ‘마시다’라는 의미를 가지며, ‘milk’와 같은 목적어를 뒤에 둘 수 있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마찬가지로 ‘dance’는 ‘춤추다’라는 의미를 가지며, 목적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왜 ‘먹었다’를 표현할 때 ‘ate’ 대신 ‘had’를 사용하나요? 그리고 ‘has’를 언제 사용하나요?

음식을 ‘먹다’라는 의미로는 ‘eat’의 과거형인 ‘ate’를 사용하고, ‘식사를 하다’라는 의미로는 ‘had’를 사용합니다. ‘식사를 하다’는 의미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 이상으로, ‘밥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어요. 원어민들은 ‘식사를 했다’고 할 때 ‘ate’보다는 ‘had’를 더 자주 사용합니다. ‘식사를 하다’라는 의미로 ‘has’는 사용하지 않지만, ‘평소에 식사로 무엇을 먹는다’라는 표현으로는 사용할 수 있어요.

‘eat’, ‘have’, ‘drink’의 차이가 뭔가요?

맞아요, ‘eat’은 ‘먹다’라는 의미로, 음식을 입에 넣고 씹고 삼키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drink’은 ‘마시다’라는 의미로, 음료를 입에 넣고 삼키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반면 ‘have’는 ‘식사를 하다’, ‘식사를 위해 시간을 갖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Let’s eat lunch.’는 ‘점심을 먹자.’라는 의미이고, ‘Let’s have lunch.’는 ‘점심 식사를 하자.’라는 의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