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 over’와 ‘Running late’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회의를 마칠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끝난다는 의미로는 ‘running over’와 ‘running late’ 두 표현 모두 사용될 수 있어요. 하지만, ‘running over’는 일정이 예정된 시간보다 더 길어지는 것을, ‘running late’는 일정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시작되거나 진행되는 것을 의미해요.
회의를 마칠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끝난다는 의미로는 ‘running over’와 ‘running late’ 두 표현 모두 사용될 수 있어요. 하지만, ‘running over’는 일정이 예정된 시간보다 더 길어지는 것을, ‘running late’는 일정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시작되거나 진행되는 것을 의미해요.
끝나야 하는 일정이 지나서 계속 진행될 때 ‘Running over’라고 하고,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나 시간을 지나서 시작하게 되면 ‘Running late’라고 합니다. 즉, ‘Running over’는 일정이 예상보다 더 길어지는 상황을, ‘Running late’는 늦게 시작하는 상황을 의미해요.
‘We are right on schedule’이라는 표현은 ‘우리는 예정된 일정에 딱 맞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로, ‘the’는 사용하지 않아요. 이 표현은 일정이 예상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