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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가 들어갈 때 원어민들은 앞 단어와 연이어 ‘~루’라고 발음할 때도 있고 그냥 ‘~투’라고 발음할 때도 있던데 그건 그냥 말하는 사람 자유인가요?

질문:
‘to’가 들어갈 때 원어민들은 앞 단어와 연이어 ‘~루’라고 발음할 때도 있고 그냥 ‘~투’라고 발음할 때도 있던데 그건 그냥 말하는 사람 자유인가요?

답변

‘to’의 발음은 연음에 따라 변할 수 있어요. 때로는 ‘투’로 발음하고, 때로는 앞 단어와 연이어 ‘~루’라고 발음하기도 해요. 이는 발음하는 사람의 자유로, 어느 쪽이든 틀리지 않아요. 연음이 자연스러운 쪽으로 발음하는 것이 좋아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go to school.’
– 아이 고루 스쿨.

2. ‘A good way to relax.’
– 어 굿 웨이루 릴렉스.

3. ‘I need to study.’
– 아이 니드 투 스터디.

비슷한 발음, ‘want to’, ‘going to’

함께 알면 좋은 발음으로는 ‘want to’와 ‘going to’가 있어요. 이들은 각각 ‘원나’, ‘고너’로 발음되곤 해요.

‘want to’, ‘going to’ 예문

1. ‘I want to go home.’
– 아이 원나 고 홈.

2. ‘I’m going to eat lunch.’
– 아임 고너 이트 런치.

3. ‘Do you want to play a game?’
– 두 유 원나 플레이 어 게임?

영어 발음,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to’ 발음의 변화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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