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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made a decision’과 ‘I made a decision’의 차이는 뭔가요?

질문:
‘I’ve made a decision’과 ‘I made a decision’의 차이는 뭔가요?

답변

두 표현 모두 ‘난 결정을 내렸어’라는 뜻이지만, ‘I’ve made a decision’은 조금 전이나 얼마 전에 결정을 내렸다는 느낌을 줍니다. 반면에 ‘I made a decision’은 단순한 과거형으로, 특정한 시간에 결정을 내렸다는 것을 의미해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ve made a decision to study abroad.’
– 나는 해외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어.

2. ‘I made a decision to quit my job last month.’
– 나는 지난달에 직장을 그만두기로 결정했어.

3. ‘I’ve made a decision, I’m going to start a diet.’
– 결정했어, 다이어트를 시작할 거야.

비슷한 문법, ‘I’ve decided to’, ‘I decided to’

함께 알면 좋은 문법으로는 ‘I’ve decided to’, ‘I decided to’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하기로 결정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ve decided to’, ‘I decided to’ 예문

1. ‘I’ve decided to move to a new city.’
– 나는 새 도시로 이사하기로 결정했어.

2. ‘I decided to learn a new language last year.’
– 나는 작년에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로 결정했어.

3. ‘I’ve decided to start exercising regularly.’
– 나는 정기적으로 운동하기로 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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