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I’m going to go eat’라는 표현의 발음은 ‘암고나’처럼 들리나요? 그리고 ‘going to go’ 뒤에 ‘to’가 왜 없나요?
답변
빠르게 말하면 ‘going to go’는 ‘암고나’처럼 들릴 수 있어요. ‘I’m going to go eat’는 ‘나는 먹으러 갈 거야’라는 의미로, ‘to’가 없는 이유는 ‘eat’가 동사이기 때문이에요. 반면, ‘going to go to’는 ‘~에 갈 거다’라는 의미로, ‘to’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돼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m going to go eat lunch.’
– 저는 점심을 먹으러 갈 거야.
2. ‘She’s going to go eat at the new restaurant.’
– 그녀는 새로운 식당에서 먹으러 갈 거야.
3. ‘We’re going to go eat pizza.’
– 우리는 피자를 먹으러 갈 거야.
비슷한 표현, ‘I’m going to go to’, ‘I’m going to eat’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m going to go to’와 ‘I’m going to eat’가 있어요. ‘I’m going to go to’는 ‘~에 갈 거다’라는 의미로, ‘I’m going to eat’는 ‘나는 ~를 먹을 거다’라는 의미로 사용돼요.
‘I’m going to go to’, ‘I’m going to eat’ 예문
1. ‘I’m going to go to the park.’
– 나는 공원에 갈 거야.
2. ‘I’m going to eat pasta for dinner.’
– 저는 저녁에 파스타를 먹을 거야.
3. ‘She’s going to go to the concert.’
– 그녀는 콘서트에 갈 거야.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m going to go eat’의 발음과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학습을 위해서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픽의 AI 튜터와 함께 말하면서 배우는 진짜 영어를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