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I’m about to go to the new wine bar’에서 ‘to’의 발음은 ‘투’인가요, ‘루’인가요?
답변
‘I’m about to’라는 표현에서 ‘to’의 발음은 ‘투’보다는 ‘루’에 가깝게 발음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특히 ‘I’m about’ 뒤에 오는 ‘to’에서는 ‘t’에 강세를 주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줍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m about to leave.’
– 나 가려고 해.
2. ‘She’s about to start a new job.’
– 그녀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해.
3. ‘We’re about to have dinner.’
– 우리 저녁 먹으려고 해.
비슷한 발음, ‘going to’, ‘want to’
함께 알면 좋은 발음으로는 ‘going to’와 ‘want to’가 있어요. 이 표현들에서도 ‘to’는 ‘투’보다는 ‘루’에 가깝게 발음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going to’, ‘want to’ 예문
1. ‘I’m going to the store.’
– 나 가게 가려고 해.
2. ‘She’s going to call you.’
– 그녀가 너한테 전화하려고 해.
3. ‘I want to see a movie.’
– 나 영화 보고 싶어.
영어 발음,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m about to’의 발음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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