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입국 심사 때 직업으로 ‘어린이집 교사’라고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답변
입국 심사 때 직업을 물어볼 때 ‘어린이집 교사’라고 말하고 싶다면 ‘I’m a teacher’라고 말하면 됩니다. ‘선생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돼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What’s your occupation?’ ‘I’m a teacher.’
– 직업이 무엇인가요? 저는 선생님입니다.
2. ‘I’m a teacher at a kindergarten.’
– 저는 유치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3. ‘As a teacher, I love working with children.’
– 선생님으로서, 저는 아이들과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슷한 표현, ‘I work as a teacher’, ‘I teach at a kindergarten’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work as a teacher’, ‘I teach at a kindergarten’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저는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치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work as a teacher’, ‘I teach at a kindergarten’ 예문
1. ‘I work as a teacher in a kindergarten.’
– 저는 유치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2. ‘I teach at a kindergarten in Seoul.’
– 저는 서울의 유치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3. ‘As a teacher, I work with children every day.’
– 선생님으로서, 저는 매일 아이들과 일하고 있습니다.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m a teacher’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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