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스피킹 연습 때 ‘가보고 싶다’는 걸 ‘I love to go’라고 하면 틀린 표현인가요?
답변
스피킹 연습에서 ‘가보고 싶다’는 표현을 하고 싶다면 ‘I’d love to go’라고 말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요. 여기서 ‘I’d’는 ‘I would’의 줄임말이에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d love to go to Paris one day.’
– 언젠가 파리에 가보고 싶어요.
2. ‘I’d love to try that new restaurant.’
– 그 새로운 식당에 가보고 싶어요.
3. ‘I’d love to visit the museum.’
– 그 박물관에 가보고 싶어요.
비슷한 표현, ‘I want to’, ‘I wish to’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want to’, ‘I wish to’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하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want to’, ‘I wish to’ 예문
1. ‘I want to go to the beach.’
– 나는 해변에 가고 싶어요.
2. ‘I wish to visit my family.’
– 나는 가족을 방문하고 싶어요.
3. ‘I want to try that dish.’
– 나는 그 요리를 해보고 싶어요.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d love to’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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