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그러고 싶지만 선약이 있어’라고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답변
만약 ‘그러고 싶지만 선약이 있어’라는 표현을 영어로 하고 싶다면 ‘I would love to but, I already have plans’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 표현은 이미 계획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상대방의 제안을 거절하는 데 사용됩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would love to join you for dinner but, I already have plans.’
– 저도 저녁 식사에 참석하고 싶지만, 이미 계획이 있어요.
2. ‘I would love to go to the concert but, I already have plans.’
– 저도 콘서트에 가고 싶지만, 이미 계획이 있어요.
3. ‘I would love to help you move but, I already have plans.’
– 저도 이사를 돕고 싶지만, 이미 계획이 있어요.
비슷한 표현, ‘I wish I could, but I have other plans’, ‘I’d like to, but I’m already booked’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wish I could, but I have other plans’, ‘I’d like to, but I’m already booked’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하고 싶지만 다른 계획이 있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wish I could, but I have other plans’, ‘I’d like to, but I’m already booked’ 예문
1. ‘I wish I could join the party, but I have other plans.’
– 파티에 참석하고 싶지만, 다른 계획이 있어요.
2. ‘I’d like to go on a trip, but I’m already booked.’
– 여행을 가고 싶지만, 이미 다른 일정이 잡혀 있어요.
3. ‘I wish I could attend the meeting, but I have other plans.’
– 회의에 참석하고 싶지만, 다른 계획이 있어요.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 would love to but, I already have plans’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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