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almost forgot’와 ‘almost died’는 ‘까먹을 뻔 했는데 결국 안 까먹은 것’, ‘죽을 뻔 했는데 죽지 않은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답변
네, 맞아요! ‘almost forgot’와 ‘almost died’는 각각 ‘까먹을 뻔 했는데 결국 안 까먹은 것’, ‘죽을 뻔 했는데 죽지 않은 것’을 의미해요. ‘almost’는 ‘거의 ~할 뻔 했지만 결국 ~하지 않은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almost forgot to call you.’
– 너에게 전화할 것을 거의 까먹을 뻔 했어.
2. ‘He almost died in the accident.’
– 그는 그 사고로 거의 죽을 뻔 했어.
3. ‘We almost missed the train.’
– 우리는 그 기차를 거의 놓칠 뻔 했어.
비슷한 표현, ‘nearly forgot’, ‘nearly died’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nearly forgot’, ‘nearly died’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거의 ~할 뻔 했지만 결국 ~하지 않은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
‘nearly forgot’, ‘nearly died’ 예문
1. ‘I nearly forgot about the meeting.’
– 나는 그 회의를 거의 까먹을 뻔 했어.
2. ‘She nearly died from the shock.’
– 그녀는 그 충격으로 거의 죽을 뻔 했어.
3. ‘They nearly missed the bus.’
– 그들은 그 버스를 거의 놓칠 뻔 했어.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almost forgot’와 ‘almost died’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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