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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예약할 때 영어로 make VS have 차이점 무엇일까?

식당에서 영어로 예약을 해서 자리를 맡아놓았다

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인기가 많은 식당은 미리 몇 주, 몇 달 전에 예약을 하고 가야 하잖아요. 그날 먹고 싶다고 찾아가면 2-3시간을 기다리거나, 자리가 없더라구요. 이렇게 해외여행에서 식당을 예약할 때 make, have 어떤 동사를 써야 할지 항상 헷갈리더라구요. 오늘은 식당 예약할 때 영어로 어떤 표현을 써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식당 예약할 때 make VS have

우선 식당에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서 예약해야 하잖아요. 이렇게 ‘예약하다’는 영어로 make a reservation이라고 해요. 그럼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 I would like to make a reservation for two.
    (두 사람 예약하고 싶어요)

아니면 ‘예약하다’ 동사 그 자체로 book이나 reserve를 쓰기도 해요. 말할 때는 I want to book ~ 라고 하기 보다는 Can I book ~?, Can I reserve ~ ?라고 말하는 게 좀 더 매너있는 표현이에요.

  • Can I book a table for four, please?
    (네 명 자리 예약할 수 있을까요?)
  • Can I reserve a table for four, please?
    (네 명 자리 예약할 수 있을까요?)
  • They always book a table for seven.
    (저 사람들은 항상 7명 자리를 예약해)

식당에 도착했을 때

그럼 예약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식당에 도착했다면, 웨이터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한국에서는 ‘저 예약했는데요’라고 하잖아요. 영어로도 비슷해요. 바로 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of) John 이라고 해요. 보통 괄호 안에 the name of는 생략하고 말해요.

  • I have a reservation under John.
    (존이라는 이름으로 예약했어요)

식당에 도착해서는 make 보다 have를 써서 have a reservation이라고 할 수 있어요. ‘현재 예약을 갖고 있다’, 즉 예약을 한 상태라는 뜻이에요. ‘지금’ 예약을 갖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과거형 had로 쓰지 않아요.

  • Hi, I made a reservation for two.
    (안녕하세요, 두 명 예약했는데요)

어 그런데 여기서는 왜 make의 과거형 made를 쓴 걸까요? 식당에 도착해서는 과거형인 made를 쓰는 건 괜찮아요. 지금 예약을 하고 있는 게 아닌, ‘이미 예약을 만들어놓은 상태이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배운 표현 복습하기

그럼 오늘 배운 식당 예약할 때 쓰는 영어 표현을 다시 한 번 읽어볼게요.

  • I would like to make a reservation for two.
    (두 사람 예약하고 싶어요)
  • Can I book a table for four, please?
    (네 명 자리 예약할 수 있을까요?)
  • Can I reserve a table for four, please?
    (네 명 자리 예약할 수 있을까요?)
  • They always book a table for seven.
    (저 사람들은 항상 7명 자리를 예약해)
  • I have a reservation under John.
    (존이라는 이름으로 예약했어요)
  • Hi, I made a reservation for two.
    (안녕하세요, 두 명 예약했는데요)

어때요 여러분? 이제 해외여행을 가서 맛집을 예약하고, 직접 가서 예약하고 왔다고 영어로 말할 수 있겠죠? 얼른 저도 해외에 맛집을 돌면서 여행하고 싶네요. 혹시 맛집에 가서 영어로 주문하는 방법이 막막하시다면, 해당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스픽에서는 이렇게 해외여행을 갔을 때 꼭 필요한 영어 표현을 알려드려요. 이렇게 영어 표현을 배워도, 막상 가면 영어가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스픽에서는 AI 기술을 통해 20분에 약 100문장을 말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이렇게 영어로 많이 말하면, 영어가 자동으로 입에서 튀어나온답니다. 해외여행을 가서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고 싶다면, 스픽 어플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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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