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한국어 » ‘혹시 모르니까, 만일을 대비해서’ 영어로? – Just in case

‘혹시 모르니까, 만일을 대비해서’ 영어로? – Just in case

혹시 모르니까 우산을 들고 나온 친구

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의 가방이 엄청 무거운 거예요. 그래서 가방에 뭐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 봤더니, 이 쨍쨍한 날씨에 우산도 있고, 물티슈도 있고, 화장품도 들어있더라구요. 혹시 몰라서 챙겨다닌데요. 오늘은 이렇게 ‘혹시 모르니까’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혹시 모르니까’ 영어로?

친구가 이따 소나기 온다고 해서 혹시 모르니까 우산을 챙겨 왔대요. 물티슈는 자기가 뭘 많이 쏟아서 항상 갖고 다닌데요. 화장품은 비 오면 화장 지워질까봐 갖고 나왔대요.

이 친구처럼 만일에 대비해서, 혹시 몰라서 챙겨왔다고 말하고 싶을 때, 영어로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바로 Just in case라고 할 수 있어요. ‘혹시 모르잖아’ 라고 번역할 수 있어요.

  • 혹시 모르잖아, 혹시 모르니까
  • Just in case

예문을 통해 알아보기

그럼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Why are you taking an umbrella?
    (왜 우산 챙겨가?)
    • Just in case.
      (혹시 모르잖아)
  • She brought her umbrella just in case it rains.
    (그녀는 비가 올 경우를 대비해서 우산을 챙겨왔다)

회사에서도 조심성이 많은 사람이라면 팀원에게 이렇게 말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Could you double check the document, please? Just in case.
    (혹시 서류 좀 검토해줄 수 있어요? 혹시 모르니까)
  • You better take some cash with you just in case your credit card won’t work.
    (카드가 안 될 경우를 대비해서 현금을 챙기는 게 좋을 것이다)
  • Bring your ID just in case you need it.
    (혹시 필요할 지도 모르니까 신분증 챙겨라)
  • I always bring mint just in case I make out.
    (나는 혹시 몰라서 항상 민트를 들고 다녀)

일상 생활에서 ‘혹시 모르니까’ 영어로 말해보기

오늘은 ‘혹시 모르니까, 혹시나 해서, 만일을 대비해서’ 영어로 just in case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죠? Just in case를 쓰게 될지 혹시 모르니까, 이 표현을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픽에서는 이렇게 원어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쓰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영어는 눈으로만 봐서는 늘지 않아요. 입으로 말해봐야 스피킹 실력이 늘고 기억에도 잘 남아요. 영어 스피킹에 자신이 없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살면서 제일 영어로 말을 많이 하는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

Author

영어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