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를 끄는 건 방금 결정했는데, 왜 ‘will’보다 ‘going to’를 사용하는 건가요?
‘Will’과 ‘going to’는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의도를 표현할 때 사용되는데, ‘going to’는 그 시점에 정한 계획을 말할 때 사용됩니다. 즉, ‘비디오를 끄는 건 방금 결정했다’는 상황에서는 ‘going to’가 더 적절하겠죠.
‘Will’과 ‘going to’는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의도를 표현할 때 사용되는데, ‘going to’는 그 시점에 정한 계획을 말할 때 사용됩니다. 즉, ‘비디오를 끄는 건 방금 결정했다’는 상황에서는 ‘going to’가 더 적절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