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따라 ‘I’m gonna go to bed’와 ‘I will go to bed’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일상 대화에서 ‘I’m gonna go to bed’와 ‘I will go to bed’는 같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지만, ‘I will go to bed’는 조금 부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어요. 이는 ‘나의 결심’을 말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계획에 없던 일이라도 ‘나 자러 갈래’, ‘자러 갈 거야’, ‘자야겠다’와 같은 표현은 ‘I’m going to’ 또는 ‘gonna’ 패턴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