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ould do with’와 ‘need’, ‘want to’의 뉘앙스 차이가 뭔가요?
‘I could do with’는 ‘need’나 ‘want to’와는 다르게 ‘그래도 괜찮다’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에요. 즉, ‘정말 좋아서/필요해서’가 아니라 ‘뭐 해도/뭐여도 만족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could do with’는 ‘need’나 ‘want to’와는 다르게 ‘그래도 괜찮다’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에요. 즉, ‘정말 좋아서/필요해서’가 아니라 ‘뭐 해도/뭐여도 만족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