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말할 때와 이메일 작성 시 ‘what if’를 포함한 표현을 동일하게 써도 자연스러울까요?
답변
‘what if’는 ‘만약에’라는 뜻이지만, 보통 말하는 도중 ‘아! 만약 이러면 어떨까?’라는 느낌으로 흔히 사용해요. 이메일에서는 정말 캐주얼하게 한 줄씩 주고받을 때 또는 스토리텔링을 할 때에 추천드려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What if we try a different approach?’
– 만약 우리가 다른 접근법을 시도한다면 어떨까요?
2. ‘What if it rains on the day of the event?’
– 만약 행사 당일에 비가 온다면 어떨까요?
3. ‘What if we postpone the meeting?’
– 만약 우리가 회의를 연기한다면 어떨까요?
비슷한 표현, ‘What would happen if’, ‘What would it be like if’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What would happen if’, ‘What would it be like if’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만약 ~라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정을 표현해요.
‘What would happen if’, ‘What would it be like if’ 예문
1. ‘What would happen if we miss the deadline?’
– 만약 우리가 마감 시간을 놓친다면 어떻게 될까요?
2. ‘What would it be like if we lived in a different city?’
– 만약 우리가 다른 도시에서 산다면 어떨까요?
3. ‘What would happen if we don’t reach our sales target?’
– 만약 우리가 판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what if’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학습을 위해서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픽의 AI 튜터와 함께 말하면서 배우는 진짜 영어를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