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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to’라는 표현은 과거에는 하고 싶었고 지금도 하고 싶다는 뉘앙스가 있나요?

질문:
‘wanted to’라는 표현은 과거에는 하고 싶었고 지금도 하고 싶다는 뉘앙스가 있나요?

답변

‘wanted to’라는 표현은 과거에 하고 싶었다는 것만을 명확하게 표현해줍니다. 지금도 그렇다는 뉘앙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즉, 과거에는 하고 싶었고, 지금은 하고 싶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죠.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wanted to go to the concert, but I didn’t have time.’
– 공연에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2. ‘She wanted to buy that dress, but it was too expensive.’
– 그녀는 그 드레스를 사고 싶었지만, 너무 비쌌어요.

3. ‘We wanted to visit you, but we got lost.’
– 우리는 당신을 방문하고 싶었는데, 길을 잃었어요.

비슷한 문법, ‘wish to’, ‘would like to’

함께 알면 좋은 문법으로는 ‘wish to’, ‘would like to’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하고 싶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wish to’, ‘would like to’ 예문

1. ‘I wish to travel the world.’
– 저는 세계 여행을 하고 싶어요.

2. ‘She would like to meet you.’
– 그녀는 당신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3. ‘We wish to participate in the event.’
– 우리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어요.

영어 문법,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wanted to’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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