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왜 ‘I’m craving’이나 ‘I have a craving for’ 다음에 오는 명사 앞에 부정관사가 붙지 않는 건가요?
답변
‘I’m craving’이나 ‘I have a craving for’ 다음에 오는 명사는 보통 음식의 종류를 나타내기 때문에 부정관사를 사용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 ‘I’m craving ice cream.’에서 ‘ice cream’은 아이스크림이라는 음식의 종류를 나타내므로 부정관사 ‘a’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m craving pizza.’
– 저는 피자가 땡기네요.
2. ‘I have a craving for chocolate.’
– 저는 초콜릿이 땡기네요.
3. ‘She’s craving sushi.’
– 그녀는 스시가 땡기네요.
비슷한 문법, ‘I feel like’, ‘I want’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feel like’, ‘I want’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가 먹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feel like’, ‘I want’ 예문
1. ‘I feel like eating pasta.’
– 저는 파스타가 먹고 싶어요.
2. ‘I want some ice cream.’
– 저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요.
3. ‘She feels like having a burger.’
– 그녀는 버거가 먹고 싶어요.
영어 문법,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m craving’과 ‘I have a craving for’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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