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한국어 » Q&A » 현재형이 아닌 현재완료형을 쓰는 이유는 뭔가요? ‘I make a decision to go traveling’은 사용하지 않는 표현인가요?

현재형이 아닌 현재완료형을 쓰는 이유는 뭔가요? ‘I make a decision to go traveling’은 사용하지 않는 표현인가요?

질문:
현재형이 아닌 현재완료형을 쓰는 이유는 뭔가요? ‘I make a decision to go traveling’은 사용하지 않는 표현인가요?

답변

현재형 ‘I make’, ‘I eat’, ‘I read’ 등은 ‘평소에’라는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I make decisions’라고 하면 ‘나는 평소에 결정들을 내린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갈 결정을 내릴 때는 ‘평소에’ 내리는 결정이 아니라면 ‘I’m planning on traveling’이나 ‘I want to go travel/traveling’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m planning on traveling to Europe next year.’
– 내년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2. ‘I want to go traveling around Asia.’
– 나는 아시아를 돌아다니며 여행하고 싶어요.

3. ‘I’ve made a decision to go traveling.’
– 나는 여행을 갈 결정을 내렸어요.

비슷한 문법, ‘I’ve decided to’, ‘I’m thinking of’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ve decided to’, ‘I’m thinking of’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ve decided to’, ‘I’m thinking of’ 예문

1. ‘I’ve decided to go traveling next summer.’
– 나는 내년 여름에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어요.

2. ‘I’m thinking of traveling to Japan.’
– 나는 일본 여행을 고려하고 있어요.

3. ‘She’s decided to start a new hobby.’
– 그녀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어요.

영어 문법,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 make a decision to go traveling’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자연스러운 영어 문법 학습을 위해서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픽의 AI 튜터와 함께 말하면서 배우는 진짜 영어를 경험해 보세요!

스픽 영어 표현

스픽 영어 표현

생각대로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