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I just wanted to follow up on~’이 ‘지금 확인하고 싶어요’라는 의미인가요? ‘I just want to follow up on~’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보통 ‘I just wanted to follow up on~’라는 표현은 어느 시점에서부터(방금 전일지라도) 궁금하게 되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요. ‘I just want to follow up on~’라고 해도 문법적으로는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wanted to’를 사용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에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just wanted to follow up on our meeting yesterday.’
– 어제 회의에 대해 추가로 확인하고 싶었어요.
2. ‘I just wanted to follow up on the email I sent last week.’
– 지난 주에 보낸 이메일에 대해 추가로 확인하고 싶었어요.
3. ‘I just wanted to follow up on the project status.’
– 프로젝트 상태에 대해 추가로 확인하고 싶었어요.
비슷한 표현, ‘I was wondering about~’, ‘I was curious about~’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was wondering about~’, ‘I was curious about~’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에 대해 궁금했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was wondering about~’, ‘I was curious about~’ 예문
1. ‘I was wondering about the deadline for the assignment.’
– 과제의 마감일에 대해 궁금했어요.
2. ‘I was curious about the new policy.’
– 새로운 정책에 대해 궁금했어요.
3. ‘I was wondering about the details of the project.’
– 프로젝트의 세부 사항에 대해 궁금했어요.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 just wanted to follow up on~’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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