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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시 ‘환승을 하기 위해 잠깐 들렸어요’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질문:
입국심사 시 ‘환승을 하기 위해 잠깐 들렸어요’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답변

입국심사 시 ‘환승을 하기 위해 잠깐 들렸어요’를 표현하고 싶다면 ‘I have a transfer’ 또는 ‘I’m transferring from ___ to ____’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 표현들은 여러분이 다른 비행기로 환승하기 위해 잠시 해당 공항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have a transfer in Seoul.’
– 저는 서울에서 환승해요.

2. ‘I’m transferring from New York to Tokyo.’
– 저는 뉴욕에서 도쿄로 환승해요.

3. ‘I have a transfer, I’m not staying in this city.’
– 저는 환승이 있어요, 이 도시에 머무르지 않아요.

비슷한 표현, ‘I’m here for a layover’, ‘I’m on a stopover’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m here for a layover’, ‘I’m on a stopover’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여러분이 다른 비행기로 환승하기 위해 잠시 해당 공항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I’m here for a layover’, ‘I’m on a stopover’ 예문

1. ‘I’m here for a layover, my final destination is Paris.’
– 저는 여기서 경유하고 있어요, 제 최종 목적지는 파리입니다.

2. ‘I’m on a stopover in Dubai before heading to Sydney.’
– 시드니로 가기 전에 두바이에서 스톱오버하고 있어요.

3. ‘I’m here for a layover, I’m not visiting this city.’
– 저는 여기서 경유하고 있어요, 이 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아니에요.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 have a transfer’와 ‘I’m transferring from ___ to ____’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학습을 위해서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픽의 AI 튜터와 함께 말하면서 배우는 진짜 영어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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