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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inally gave up’ 뒤에 명사나 동명사를 넣어서 ‘I finally gave up on’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을까요?

질문:
”I finally gave up’ 뒤에 명사나 동명사를 넣어서 ‘I finally gave up on’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네, ‘I finally gave up’ 뒤에 명사나 동명사를 넣어서 ‘I finally gave up on’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아요. 이렇게 표현하면 ‘나는 결국 ~을 포기했다’라는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finally gave up on my dream.’
– 나는 결국 내 꿈을 포기했다.

2. ‘She finally gave up on trying to convince him.’
– 그녀는 결국 그를 설득하려는 시도를 포기했다.

3. ‘He finally gave up on his bad habits.’
– 그는 결국 나쁜 습관을 포기했다.

비슷한 표현, ‘I finally quit’, ‘I finally stopped’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finally quit’, ‘I finally stopped’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결국 ~을 그만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 finally quit’, ‘I finally stopped’ 예문

1. ‘I finally quit smoking.’
– 나는 결국 흡연을 그만뒀다.

2. ‘She finally stopped arguing with him.’
– 그녀는 결국 그와의 논쟁을 그만뒀다.

3. ‘He finally quit his job.’
– 그는 결국 직장을 그만뒀다.

영어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I finally gave up on’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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