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운동을 잘한다, 못 한다를 표현할 때 ‘at’을 왜 사용하고, ‘I enjoy playing badminton, too’에서 ‘too’ 앞에 왜 콤마를 사용하는지 궁금해요.
답변
운동을 잘한다, 못 한다를 표현할 때는 ‘good/bad at + 운동 종목’ 형태를 사용해요. 예를 들어, ‘good at tennis’, ‘bad at soccer’ 등이죠. 그리고 ‘I enjoy playing badminton, too’에서 ‘too’ 앞에 콤마를 사용하는 것은 ‘나도, 나 또한 + 상대방이 말한 것’에 동의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에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She is good at basketball.’
– 그녀는 농구를 잘해요.
2. ‘He is bad at swimming.’
– 그는 수영을 못해요.
3. ‘I enjoy playing soccer, too.’
– 나도 축구를 즐겨해요.
비슷한 문법, ‘I’m not good at + 운동 종목’, ‘I’m also good at + 운동 종목’
함께 알면 좋은 문법으로는 ‘I’m not good at + 운동 종목’, ‘I’m also good at + 운동 종목’ 등이 있어요. 이 문법들은 ‘나는 ~을 못해’, ‘나도 ~을 잘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I’m not good at + 운동 종목’, ‘I’m also good at + 운동 종목’ 예문
1. ‘I’m not good at golf.’
– 나는 골프를 못해요.
2. ‘I’m also good at volleyball.’
– 나도 배구를 잘해요.
3. ‘She’s not good at running, too.’
– 그녀도 달리기를 못해요.
영어 문법, 자연스럽게 익히려면
‘good at + 운동 종목’과 ‘I enjoy playing badminton, too’의 활용에 대한 답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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