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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going to’와 ‘will’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어민들은 어떤 걸 더 많이 쓰나요?

질문:
‘be going to’와 ‘will’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어민들은 어떤 걸 더 많이 쓰나요?

답변

원어민들은 ‘be going to’와 ‘will’ 두 표현 모두 흔히 사용해요. ‘be going to’는 이미 결정한 일에 대해 말할 때 더 많이 사용하고, ‘will’은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할 때 사용하는 편이에요.

아래 예문을 통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아보아요.

예문

1. ‘I am going to study tonight.’
– 오늘 밤에 공부할 거예요. (이미 결정한 일)

2. ‘I will call you tomorrow.’
– 내일 당신에게 전화할게요. (앞으로의 계획)

3. ‘She is going to visit her grandmother.’
– 그녀는 할머니를 방문할 거예요. (이미 결정한 일)

비슷한 문법, ‘I plan to’, ‘I intend to’

함께 알면 좋은 표현으로는 ‘I plan to’, ‘I intend to’ 등이 있어요. 이 표현들은 ‘나는 ~할 계획이다’, ‘나는 ~하려고 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I plan to’, ‘I intend to’ 예문

1. ‘I plan to go on a trip next month.’
– 나는 다음 달에 여행을 갈 계획이다.

2. ‘I intend to finish this project by the end of the week.’
– 나는 이번 주말까지 이 프로젝트를 완료하려고 한다.

3. ‘She plans to start a new business.’
– 그녀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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