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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준비하기, 입국 심사 영어 표현

입국 심사를 마친 후 여권에 도장을 찍고 있다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이제 해외여행도 좀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되었고 저 또한 곧 미국으로 떠나요! 영어를 그래도 좀 할 줄 알아서 입국 심사에 대한 걱정은 여태까지 해본 적이 없는데, 어머니께서 미국에 친구를 보러 혼자 가실 때 입국 심사에 대해 엄청 걱정을 하시더라고요. 마음 같아선 같이 가드리고 싶었지만 그 당시에는 저도 직장이 있고 해서 기초적인 표현만 어머니께 알려드렸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입국 심사가 두려우신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을 준비해 봤어요.

입국 심사 단골 질문 TOP 3

  • Where are you coming from?
    (어디서 오셨습니까?)
  • Where will you be staying? / Where are you going to stay?
    (어디서 묵을 예정입니까?)
  • What’s the purpose of your visit? / Why are you visiting the United States?
    (방문 목적이 무엇입니까?)

입국 심사 질문에 대답하기

  • I’m from South Korea.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 I’m here to travel.
    (저는 여행하러 왔습니다.)
  • I’m here to visit my friend.
    (저는 친구를 방문하러 왔습니다.)

미국 입국 심사 TIP

특히 영어가 어려우신 분들에게 유용한 팁이 될 것 같아요. 입국 심사를 받으실 때에는 농담이나 공부할 때 배웠던 어려운 영어 표현을 쓰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괜히 추가 질문을 받을 수도 있고 그에 대답하기 힘들다면 여지를 주지 않는 것이 맞겠죠! 무조건 대답은 간단하고 짧게, 필요한 말만 하시면 돼요.

가령, 왜 미국을 방문하냐는 질문에는 아래처럼 대답할 수 있겠죠. 긴장하실 것 없어요.

  • (For) travelling. (여행입니다.)
  • Just to travel. (여행하러 왔어요.)

어디서 머무냐는 질문에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숙소 예약 내역을 요구할 수도 있어요.) 사실대로 대답하는 것이 좋아요.

  • At OOO hottel. (OOO 호텔에서요.)
  • A house from Airbnb. (에어비앤비 집에서요.)

오늘 배운 표현을 입국 심사 때 사용해보세요

해외여행 필수 관문, 입국 심사를 앞두고 계시다면 이번 포스팅은 꼭 읽어보시는 게 좋겠죠? 사실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항에는 한국어로 된 책자가 있어서 영어를 못 해도 한국어로 번역된 책자가 있어서 직원이 그걸 보여주고 나는 손가락질로 대답만 이거라고 가리키면 되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인들이 자주 가지 않는 장소를 간다거나 했을 때 곤란하지 않게 오늘 배운 간단한 표현들을 익혀가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영어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배워야 늘어요! 그럼 오늘 배운 표현을 스픽에서 직접 영어로 스피킹 하면서 익혀보시는 건 어떨까요?

Author

"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