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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필수 표현! ‘테이크 아웃 할게요’ 영어로 표현하기

음식 포장을 전달 받고 있는 손님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부쩍 음식 포장하는 횟수가 많아졌죠. 여기 미국에서도 배달 음식, 테이크 아웃 문화가 정말 일상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배달’ 하면 한국이었는데 요즘은 미국에서도 배달 어플도 정말 많고 테이크 아웃을 하지 않는 일반 음식점이 드물 정도로 일상화 되었어요. 그리고 부업이나 투잡으로 배달 일을 하시는 분들 정말 많고요. 비오는 날에도 비를 맞으며 자전거로 배달 일을 하는 뉴욕 사람들을 보면서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하곤 했었는데 잘 이뤄지고 있는 것 같지 않아 속상하네요. 아무튼 오늘은 ‘테이크아웃’ 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볼게요.

‘테이크 아웃’ 영어로 To-go

외국에서 카페를 갔는데 커피를 가지고 갈 수 있게 테이크 아웃 잔에 받고 싶다면..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Is that for here or to-go?’ (드시고 가세요, 테이크 아웃 하세요?) 하고 직원이 보통 먼저 이렇게 물어봐요. Is that 은 생략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럼 간단히 ‘To-go, please.’ (테이크 아웃이요.) 이렇게 답하면 돼요. 혹시 직원이 물어보지 않았다면 이렇게 말해보세요. ‘Could I get that to go?’ (그거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나요?) 그럼 이쯤 되면 여러분들은 의문이 들 것 같아요. 그럼 Take-out 이란 표현은 안 쓰냐구요? 미국에서는 Take-out 이라고 하면 주로 주문한 음식을 가져갈 때 많이 사용해요. 예를 들어 중식을 가서 포장해 올 경우, Chinese take-out 이라고 할 수 있어요.

활용법

‘To-go’ 라는 표현은 음식점에서도 카페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카페에서는 기본적으로 점원이 먼저 물어보는 것 같고, 문제는 음식점에서인데요. 미국은 먹다가 남으면 포장해가는 문화가 정말 발달되어 있어요. 비싼 외식비 때문일까요? 우리도 물론 먹다가 남으면 용기에 포장해주는 식당들이 많지만요. 먹다가 남으면 항상 점원이 ‘남은 거 포장하실 건가요?’ 하고 먼저 물어봐요. 그럴 때 포장 용기를 ‘Box’ 라고 하거나 ‘Container’ 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직원이 포장할 거냐고 먼저 묻지 않아도 식사가 끝나가는데 다 먹지 못할 것 같다면 눈짓으로(?) 직원을 부른 후 ‘Container’ 를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는 포장 용기비를 천 원이나 이천 원 정도로 받는 식당도 있는데 제가 있던 뉴욕에서는 그냥 공짜로 포장 용기를 줬었어요. 물론 저가의 종이 상자긴 하지만 이처럼 이제는 해외에서 먹다가 남은 음식도 포장해갈 수 있겠죠?

예문

  • For here or to-go?
    (드시고 가세요, 테이크 아웃 하세요?)
  • Can I get that coffee to go?
    (그 커피 가져가도 될까요?)
  • We’ve got Chinese takeout.
    (우리 중국 음식 포장해왔어.)
  • Two pizza to go, please.
    (피자 포장 2개 해주세요.)

‘테이크 아웃’ 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보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시국에 당연시 되어버린 ‘테이크 아웃’ 에 관련된 표현을 배워봤어요. 스픽에서는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꼭 쓰이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영어를 배워도 실전에서 생각보다 영어를 잘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스픽은 입으로 영어를 뱉어보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20분에 100문장을 말하고, AI 튜터와 함께 내가 원하는 주제로 프리토킹도 할 수 있어요. 아마 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하는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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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