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여러분은 처음 보는 사람과도 대화를 즐겁게 이어나갈 수 있으신가요? 저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서, 처음 보는 사람과 엄청 즐겁게 대화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렇게 ‘낯 가리다’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낯 가리다’ 영어로?
낯을 가린다고 영어로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이 ‘낯 가리다’와 정확히 일치하는 영어 단어는 없지만, 비슷한 뉘앙스를 나타낼 수 있는 표현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shy를 써서 I’m a bit shy라고 하면, ‘저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에요’ 라는 뜻이 돼요. shy에는 수줍음이 많다, 소심하다는 뜻도 있지만 ‘낯을 가리다’라는 뜻도 있어요.
아니면 ‘내성적인’이라는 뜻의 introvert를 써서 표현할 수도 있구요. I am shy and introverted라고 하면 ‘나는 낯을 많이 가려’라는 뜻이 돼요.
shy, introvert 말고도 동사를 써서 표현할 수도 있어요. 바로 open up이라는 표현인데요. open up은 ‘마음을 열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It takes me a bit to open up이라고 하면 ‘마음을 여는데 시간이 좀 걸려, 낯을 가리는 성격이야’라는 뜻이 돼요.
오늘 배운 표현 정리하기
오늘은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이야’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봤어요. ‘낯 가리다’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오늘 배운 표현을 복습해볼게요.
-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이야
- I’m a bit shy.
- I am introverted.
- It take me a bit to open up.
일상 생활에서 활용해보기
스픽에서는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꼭 쓰이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혹시 해외여행이나 교환학생을 준비 중이신가요? 외국인과 대화할 때를 대비해서 영어 표현을 배우고 암기해도, 막상 실제 상황에서는 생각이 잘 안 날 때가 많아요.
스픽에서는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영어를 잘 하고 싶어서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해도, 그 성과가 잘 나지 않았던 이유는 입으로 말해보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이에요. 스픽에서는 20분 동안 최대 100문장을 말할 수 있고, AI 튜터를 통해 실제 원어민과 대화하듯이 영어 스피킹을 연습할 수 있어요. 영어 스피킹을 잘하고 싶다면, 스픽의 영어 콘텐츠를 꼭 만나보세요 🙂 여러분에게 영어를 통한 새로운 기회를 얻게 해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