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 스피킹 연습량 1위 스픽입니다. 오늘은 외국에서 워홀을 하거나 알바를 할 때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보통 워홀을 하면 식당에서 많이 일하잖아요. 그럴 때 직원이 들어오는 손님에게 ‘몇 분이세요? 몇 명이세요?’ 영어로 어떻게 물어볼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식당에서 ‘몇 분이세요?’ 영어로
워홀을 가서 식당에서 파트 타임 일을 하고 있다고 해볼게요. 문이 열리고 손님이 들어와요. 먼저 인사를 하고, 몇 명이서 왔냐고 물어봐야겠죠? 그럼 영어로 ‘몇 분이세요?’ 어떻게 말할까요?
간단하게 How many?라고 물어봐도 돼요. 또는 For how many?도 같은 뜻이에요. 그런데 이건 조금 간단하게 말한거죠. 만약 격식을 차려야하는 포멀한 레스토랑이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풀 버전으로는 이렇게 말하면 돼요. How many are in your party? (그룹에 몇 분이 계신가요?) 여기서 party는 술을 먹고 노는 그 파티가 아니라, ‘파티원 구함’ 할 때 어떠한 ‘그룹, 집단’을 의미하는 파티예요.
- 몇 분이세요?
- How many?
- For how many?
- How many are in your party?
식당에서 일할 때 필수 영어 표현
위에서 ‘몇 분이세요?’를 영어로 말하는 표현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그 다음에는 손님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먼저 ‘예약 하셨나요?’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 그럼 Do you have a reservation?이라고 물어보면 돼요. 그리고 ‘자리로 안내해드릴게요’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바로 I will take you to your table이라고 하면 돼요. 또는 그냥 Your table is ready라고 해도 되고요.
더 많은 식당 알바생 영어 표현이 궁금하시다면, 해당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영어로 주문받는 게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거예요.
워홀 가서도 당당하게 영어로 말하기
모국어로 일을 배우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하물며 외국어로 일을 하려니 정말 막막하죠? 스픽과 함께라면 미리 이런 부분을 연습하고 워홀을 갈 수 있을 거예요. 스픽의 상황별 영어 콘텐츠를 통해 그 상황에서 필요한 표현을 배우고, 스피킹 연습까지 할 수 있어요.
영어는 눈으로만 봐서는 늘지 않아요. 꼭 입으로 말해봐야 실력이 는답니다. 외국에 나가서 영어로 말할 일이 많아져 스트레스를 받나요? 그렇다면 스픽의 영어 학습으로 미리 영어를 말해보세요. 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