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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할 뻔하다’ 영어로 표현하기

버스를 놓칠 뻔 한 남자의 모습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배우는 영어 스픽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정말 자주 쓰는 ‘~할 뻔 하다’ 라는 말,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 표현은 알아두면 쓸 일이 정말 많아서 알아야 할 필수 표현으로 제가 강추드립니다!

‘~할 뻔하다’ 영어로 Almost + 과거형

‘나 핸드폰을 떨어트릴 뻔 했어.’ 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우선 생각해볼까요? ‘I dropped my phone.’ 이라고 다들 잘 작문하셨을 거예요. 여기서 단어 하나만 추가하시면 됩니다. ‘거의 떨어트렸다.’ 라는 표현을 써서 ‘I almost dropped my phone.’ 이라고 하시면 ‘나는 핸드폰을 떨어트릴 뻔 했어.’ 라는 뜻이 돼요.

활용법

‘거의 ~했어’ 를 영어에서는 ‘~할 뻔하다’ 라고 해석해요. 그래서 ‘Almost + 동사 과거형’ 의 형태를 사용하시면 원하는 문장을 만들기 수월하실 것 같아요. 아슬아슬하게 무언가를 하거나 하지 않았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회사에 지각할 뻔했어’, ‘수업 중에 거의 잠들 뻔했어’, ‘버스를 놓칠 뻔했어’ 등 정말 다양한 표현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예문

  • I almost fell asleep in class.
    (나는 수업 중에 거의 잘 뻔했어.)
  • I was almost late to work.
    (나는 회사에 거의 지각할 뻔했어.)
  • I almost died of embarrassment.
    (쪽팔려서 거의 죽을 뻔했어.)
  • I almost missed the bus.
    (버스를 놓칠 뻔 했어.)
  • I almost crashed the car.
    (나는 거의 차를 칠 뻔 했다.)

‘~할 뻔하다’ 를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보세요

오늘은 ‘~할 뻔하다’ 라는 표현을 영어로 배워봤어요. 이게 생각해보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엄청 자주 쓰는 표현이거든요. 예문 중에 두 번째 예문은 ‘Almost + 동사 과거형’이 아닌 ‘Be 동사 과거형 + Almost’ 가 왔죠. ‘늦은’ 이라는 단어가 과거형이 따로 없는 형용사이기 때문에 대신 Be 동사를 과거형으로 바꿔줬어요. 이 점 유의하셔서 작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영어는 눈으로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하면서 배워야 늘어요! 그럼 오늘 배운 표현을 스픽에서 직접 영어로 스피킹 하면서 익혀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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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영어로 제일 많이 말한 것 같아요!"